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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서 5명 코로나 확진…4명은 가족, 감염경로 조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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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1.21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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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401명 증가한 7만3918명으로 나타났다. 신규 확진자 401명(해외유입 21명 포함)의 신고 지역은 경기 133명(해외 5명), 서울 122명(해외 3명), 인천 22명(해외 1명), 부산 19명, 경남 15명(해외 1명), 전남 14명, 충남 10명, 강원 6명(해외 2명), 경북 8명, 대구 7명, 충북 7명, 광주 5명(해외 1명), 전북 4명(해외 1명), 제주 5명, 울산 2명(해외 1명), 세종 1명, 검역 과정 6명이다. © News1 최수아 디자이너
21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401명 증가한 7만3918명으로 나타났다. 신규 확진자 401명(해외유입 21명 포함)의 신고 지역은 경기 133명(해외 5명), 서울 122명(해외 3명), 인천 22명(해외 1명), 부산 19명, 경남 15명(해외 1명), 전남 14명, 충남 10명, 강원 6명(해외 2명), 경북 8명, 대구 7명, 충북 7명, 광주 5명(해외 1명), 전북 4명(해외 1명), 제주 5명, 울산 2명(해외 1명), 세종 1명, 검역 과정 6명이다. © News1 최수아 디자이너
(보령=뉴스1) 김낙희 기자 = 충남 보령시에서 2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5명이 발생했다. 지역 누적 106명째다.

보령시에 따르면 102(60대·대천동), 103(40대·대천동), 104(10대)번으로 분류된 이들은 전날 검사를 받고 이날 확진됐다.

또 103번의 접촉자(가족)로 파악돼 검사를 받은 105(40대)·106(20대)번도 같은날 밤 확진됐다.

이들의 첫 감염경로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으며, 103∼106번 확진자는 관련 가족인 것으로 전해졌다.

보건당국은 이들의 접촉자 및 동선 등에 대해 심층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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