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VIP
통합검색

정시아 옆에 백도빈 아니고 누구? 듬직한 아들과 데이트

머니투데이
  • 임현정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텔레그램
  • 문자
  • VIEW 8,745
  • 2021.01.28 12:46
  • 글자크기조절
정시아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정시아가 훌쩍 큰 아들과 손을 잡고 데이트를 했다.

정시아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과 함께 "내 베프랑 손잡고. 백집사 아님. 쭈누"라고 적었다.


정시아는 엄마 키를 넘어선 아들 준우의 손을 잡고 다정하게 거리를 산책 중이었다.

이 게시글을 본 개그우먼 송은이는 "와!! 이게 준우라고?"라며 깜짝 놀랐고, 배우 이미도는 "오마나 오빠~ 오빠 멋져"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정시아는 2009년 동료배우 백도빈과 결혼해 아들 준우 군과 딸 서우 양을 얻었다. 정시아의 시아버지는 백윤식이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11만1600원→44만6500원…미국 소녀도 개미도 '감동 눈물'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뉴스 속 오늘
  • 더영상
  • 날씨는?
  • 헬스투데이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풀민지

포토 /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