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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시대 맞은 자동차 산업…중소 부품사 '옥석' 가렸다

머니투데이
  • 강민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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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2.23 0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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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베스트리포트]영예의 1위 공동 대상에 선정-문용권 신영증권 애널리스트

새 시대 맞은 자동차 산업…중소 부품사 '옥석' 가렸다
문용권 신영증권 연구원은 자동차 부품 업종을 분석한 산업리포트 '중소 자동차 부품 업체의 활로 모색'으로 베스트리포트 영예의 대상(금융감독원장상, 신한금융투자 고영민·박형우 공동수상)을 안았다.

전기차 등 친환경차 산업이 각광받으며 자동차 업종에 대한 관심이 커진 가운데 2년 연속 중소 자동차 부품산업 관련 심층 보고서를 발간하며 선제적인 분석을 내놓았다는 점에서 심사위원들에게 모두 호평을 받았다.

2019년 GM 등 완성차 업체의 캐나다 생산 철수에 따른 중소 부품사의 대응 사례를 다뤘던 문 연구원은 지난해에는 코로나19(COVID-19)가 초래한 자동차 부품산업의 생산 차질 여파 등을 다뤘다. 82페이지 분량의 보고서를 통해 국내 자동사 부품사의 현황과 실적 등을 되짚어 보고 2021년 실적 전망과 투자전략을 제시했다.

그가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한 에스엘 (33,600원 ▼600 -1.75%), 한국아트라스비엑스 (62,200원 ▲1,800 +3.0%), 평화정공 (12,190원 ▲230 +1.92%) 세 종목 모두 리포트 발간 이후 주가 상승세를 보였다. 에스엘은 발간일 이후 지난해 말까지 수익률 26.9%를 기록했고, 평화정공은 42.6% 상승했다.

베스트리포트 심사위원단은 "올해 자동차 산업이 업종 전환 등으로 큰 수혜를 입은 상황에서 시장에 필요한 종목을 누구보다 빠르게 선별해 추천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말했다.

문용권 신영증권 연구원 / 사진제공=.
문용권 신영증권 연구원 / 사진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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