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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두준, '구필수는 없다' 출연 공식 확정…곽도원과 호흡

머니투데이
  • 마아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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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5.01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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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어라운드어스 엔터테인먼트
그룹 하이라이트(Highlight)의 윤두준이 전역 후 첫 드라마 출연을 알렸다.

1일 소속사 어라운드어스는 "윤두준이 오는 7월 첫 촬영을 앞둔 드라마 '구필수는 없다'에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구필수는 없다'는 인생 2막을 꿈꾸고 있는 '불꽃남자' 40대 가장 구필수(곽도원 분)와 타고난 천재이자 예비 스타트업인 20대 정석(윤두준 분)의 '브로맨스'를 그리는 코믹 휴먼 드라마다.

앞서 배우 곽도원이 데뷔 29년만에 첫 주연작을 맡아 화제가 됐다. 오는 7월 촬영 예정이며 현재 편성을 논의 중이다.

극중 윤두준은 사교육 없이 지방에서 서울 최고의 명문대를 수석으로 입학한 전형적인 천재 정석 역을 맡았다. 정석은 대한민국에서 '흙수저'로 태어나 성공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스타트업이라 믿으며 한국의 '마크 저커버그'를 꿈꾸는 인물이다.


전역 후 첫 드라마를 선택한 윤두준은 2018년 출연한 tvN '식샤를 합시다 3 : 비긴즈' 이후 약 3년만의 안방극장 복귀다.

윤두준은 안방극장 복귀에 앞서 그룹 하이라이트로 오는 3일 새 미니앨범 'The Blowing(더 블로잉)'을 발표하고 본격 활동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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