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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달전' 조현 말처럼…베리굿, 결국 해체

머니투데이
  • 임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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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5.13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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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조현 /사진제공=제이티지엔터테인먼트 /사진=이동훈 기자 photoguy@
가수 겸 배우 조현 /사진제공=제이티지엔터테인먼트 /사진=이동훈 기자 photoguy@
그룹 베리굿이 활동 종료한다고 밝혔다.

12일 베리굿 소속사 제이티지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홈페이지에 입장문을 내고 "제이티지 엔터테인먼트는 스타위브 엔터테인먼트에 인수 합병됐음을 알린다"며 조현은 스타위브 엔터테인먼트에 합류하게 됐다고 전했다.

하지만 베리굿 멤버 세형은 개인 의사를 존중해 재계약을 체결하지 않기로 합의했다며 "베리굿의 활동 종료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3월 조현은 영화 '최면' 인터뷰에서 "아이돌을 그만두게 됐다"며 베리굿 해체를 암시하는 말을 했으나, 소속사 측은 이를 부인해 혼란을 자아냈다.

이후 조현은 인스타그램에 관련 발언에 대해 "지금 아이돌 활동에 관련된 일보다는 개인적인 활동을 주로 하다 보니 개인적인 활동은 앞으로 열심히 할 것이라고 설명드린 부분"이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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