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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테이션' 박지연, 정지소 만나 '이준영♥' 당당하게 밝혔다 [RE: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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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6.12 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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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이미테이션' 캡처 © 뉴스1
KBS 2TV '이미테이션'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이미테이션' 박지연이 이준영을 향한 마음을 드러냈다.

지난 11일 방송된 KBS 2TV 금요드라마 '이미테이션'에서는 라리마(박지연 분)가 마하(정지소 분) 앞에서 권력(이준영 분)을 좋아한다고 당당하게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이날 라리마와 마하는 방송국에서 우연히 만났다. 라리마는 "잠깐 괜찮죠?"라고 지학(데니안 분)에게 말하더니 마하를 데려갔다.

마하는 대선배 앞에서 긴장했다. 라리마는 "쫄지 마! 음악방송 보니까 깡 좀 있어 보이던데 내가 무서워?"라더니 "음, 내가 좀 무섭게 생겼나?"라며 미소를 보였다. 마하는 아니라며 "죄송하다"라고 사과했다.

라리마는 "따지겠다는 건 아니고 앉아라"라고 말했다. 자리에 앉은 마하는 주저하다 입을 열었다. "선배님이 너무 멋있어서 영상을 계속 보니까 그걸 외우게 되고 사람들이 비슷하다고 하니까 저도 모르게 따라하게 됐다. 불쾌하셨을 거 안다. 정말 죄송하다"라며 고개를 숙였다.

그러면서 마하는 "선배님이 제 롤모델이다. 선배님처럼 되고 싶다"라고 털어놨다. 라리마는 "롤모델? 내가? 뭐 나쁘진 않네"라더니 "그래도 권력은 안되겠는데?"라고 해 마하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라리마는 "나 권력 좋아해, 내가 좋아한다고. 그러니까 내가 롤모델이라고 하는 귀여운 애라도 권력은 안된다고. 오케이?"라고 당차게 말했다. 이어 "다음에는 좀 더 심플한 대화 하자"라고 말한 뒤 자리를 뜨려 했다.

이때 마하가 "저기, 그게"라고 소리쳤다. 마하와 권력 사이가 심상치 않음을 느낀 라리마는 "오케이, 우린 다음에 또 봐야겠다. 그렇지?"라고 해 향후 이들의 러브라인에 궁금증을 높였다.

한편 '이미테이션'은 아이돌 100만 연예고시 시대에 맞춰 진짜를 꿈꾸는 모든 별들을 응원하는 아이돌 헌정서가 될 프로그램.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20분에 방송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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