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경일대 재학생, 유명 건설사 현장실습 참여

대학경제
  • 임홍조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7.12 15:57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경일대 재학생, 유명 건설사 현장실습 참여
경일대학교는 건축학부 재학생 42명이 2021년도 하계방학 기간 동안 대우건설, 롯데건설, 포스코건설 등 국내 유명 건설사에서 현장실습을 진행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학생현장실습은 학생들이 기업에서 실습활동을 하며 산업현장을 직접 체험하고, 기업에서 요구하는 전문지식 및 실무능력을 배양해 취업에 도움을 주는 교육이다.

특히 경일대 건축학부 학생은 계절학기 학점과 연수수당 지급과 함께 계룡건설, 극동건설 등 취업예약제 협약기업의 경우 우선취업 가산점까지 받을 수 있어 학생 사이에서 호평을 얻고 있다.

경일대 건축학부는 링크플러스(LINC+)사업과 교육부 지역선도대학육성사업, 노동부 건설산업교육원 지원을 받고 있다. 실습을 희망한 건축공학 전공 2·3학년 학생 42명은 대우건설, 롯데건설, 포스코건설, 금호건설, 서한, 계룡건설산업, 금성백조, 아이에스동서, 대보건설, 홍성건설 등 대형 건설사에서 CM·구조·BIM 등 다양한 분야의 현장실습에 참여하고 있다.

현장실습 프로그램을 담당한 오진탁 교수는 "매년 학생들에게 현장실습 프로그램을 제공했지만 올해처럼 많은 학생을 원하는 기업과 매칭한 것은 처음"이라며 "학생들이 소중한 경험을 통해 진로 결정과 취업을 위한 목표 설정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대형건설사 중심 현장실습을 기획한 엄신조 학부장은 "경일대 건축학부 건축공학전공은 탄탄한 이론교육과 함께 현장실무 교육을 위해 방학 또는 학기 중 현장실습 1회 이상 참여를 강조하고 있다"며 "이를 위해 대형 건설사와의 취업예약제 현장실무교육 협약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단독 당국보다 '머니무브' 더 무섭다…퇴직연금 8% 금리 등장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