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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GC, 데이터융합연구소 개소…맞춤형 헬스케어 BM 제시 목표

머니투데이
  • 이민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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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8.25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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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다이애그노믹스(EDGC (415원 0.00%))는 이달 24일 서울 강남구 강남메이저병원에서 '강남메이저&EDGC 데이터융합연구소' 개소식을 열고, 기념 학술대회(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데이터융합연구소는 미래의학의 핵심인 정밀의학 데이터와 디지털헬스케어 데이터를 수집하고 이를 융합해 병원 진료와 헬스케어 산업에 활용하기 위한 목적으로 설립됐다. 현재 산업통상자원부의 '웰케어 산업특화 인공지능 기술지원 플랫폼 구축사업'과 보건복지부의 '코로나 백신 후 중화항체 생성에 미치는 영향 요인 분석'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DGC는 유전체와 융합 데이터 기반 맞춤형 헬스케어 사업을 위해 CJ제일제당, 이랜드 그룹, 바디프랜드 등과 함께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헬스케어 분야 진출을 추진하는 기업들에 유전체 사업모델(BM)과 데이터융합연구소의 정밀 데이터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경철 연구소장은 "가정의학 전문의로서 유전체와 디지털헬스케어의 진료 경험을 살려 현재 추진하고 있는 데이터 구축을 통해 임상과 사업 모두에 길라잡이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이민섭 EDGC 대표와 한호성 디지털헬스케어연합포럼 이사장(분당서울대병원), 박외진 아크릴 대표, 김경철 연구소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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