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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출연료 399억' 전현무 "물욕 많아…마사지기만 다섯개"

머니투데이
  • 신정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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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9.30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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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전현무/사진=Mnet 'TMI 뉴스' 방송화면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전현무/사진=Mnet 'TMI 뉴스' 방송화면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전현무가 물욕이 많은 편이라고 고백했다.

지난 29일 오후 방송된 Mnet 예능 프로그램 'TMI 뉴스'에서는 프로미스나인 장규리, 이채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장규리는 자신을 그룹 내 물욕이 없는 멤버라고 소개했고 MC 전현무와 장도연은 "(장규리가 입은) 옷도 무소유 느낌이다. 스님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전현무는 "저는 물욕이 너무 많다"며 "SNS 마케팅에도 매번 낚인다"고 고백했다. 이에 이채영이 "저도 그렇다. 저는 마사지 기구"라고 하자 전현무는 "나는 목, 어깨 마사지기만 집에 다섯개 있다. 기능이 다 다르다"고 공감했다.

장도연이 "사서 꾸준히 쓰고 있냐"고 묻자 전현무는 "아예 안 쓰는 편"이라고 했다. 이에 이채영도 "어디 갔는지도 모른다"고 고백했다.

앞서 전현무는 최근 엄청난 재력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지난 8월 연예부 기자 출신 이진호는 유튜브 채널 '연예뒤통령 이진호'에서 "전현무의 회당 출연료는 700만원에서 800만원 선이다. 전성기 때는 일주일에 9개의 프로그램을 맡기도 했다"고 밝혔다.

이어 "회당 700만원을 기준으로 계산해보면 본방료, 재방료, 삼방료까지 총 8327만원을 주급으로 받은 셈"이라며 "2012년부터 올해까지 10년간의 출연료를 산출하면 399억6660만원에 달한다. 이는 광고 및 행사비를 모두 제외한 수치"라고 말했다.

한편 전현무는 2019년 11월부터 15세 연하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혜성과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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