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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男출연자 고스펙 '깜짝'…신경외과 부원장에 치과의사

머니투데이
  • 김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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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1.07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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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NQQ, SBS PLUS '나는 SOLO'
사진제공=NQQ, SBS PLUS '나는 SOLO'
'나는 SOLO'(나는 솔로) 5기 출연자들의 스펙이 공개됐다.

지난 5일 방송된 NQQ, SBS PLUS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솔로나라 5번지'에 입성한 5기 12인의 '자기소개' 시간이 진행됐다.


이에 6인의 솔로 남성들은 차례대로 자기소개에 나섰다. 우선 영수(가명)는 "역대 출연자들 중 최고령이 될 것 같다"며 44세임을 밝혔고 신경외과 부원장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영호(가명)는 "37세의 13년차 안경사"라면서 "마음이 맞는 사람만 있다면 방송 나가기 전에도 결혼할 수 있다"고 말했다. 영식(가명)은 "35세의 치과의사"라고 밝히며 "의사 면허를 어릴 때 따서 10년차"라고 전했다.

영철(가명)은 축구선수 손흥민과 닮아 운동선수일 것이라는 추측이 출연자들 사이에서 이어졌지만, "프로그래머로 일하고 있는 33세 직장인"이라고 밝혔다.


이어 정수(가명)는 "공공기관에 근무 중인 32세 직장인"이라면서 "틈틈이 자격증 공부도 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마지막으로 정식(가명)은 "공간사업을 하고 있으며 소독회사도 운영 중인 34세"라고 밝혔다.
사진제공=NQQ, SBS PLUS '나는 SOLO'
사진제공=NQQ, SBS PLUS '나는 SOLO'

이어 6인의 솔로 여성들도 차례대로 자기소개에 나섰다. 순자(가명)는 "34세 스포츠 심리 연구원"이라면서 "제 직업은 어디서든 할 수 있고 은퇴가 없다"고 밝혔다. 이어 영자(가명)는 "취미였던 테니스를 사업으로 연결시켜 운영 중인 35세"라고 소개했다.

정순(가명)은 "29세의 공연기획사 매니저"라고 밝혔고, 정숙(가명)은 "29세의 해금 연주자"라고 전했다. 출연자들은 정순과 정숙이 친자매일 것이라는 추측을 했지만, 자매가 아닌 대학교 친구 사이라고 알렸다.

영숙(가명)은 "영어강사로 일하는 29세 직장인"이라면서 "좋아하는 걸 배우고, 자격증 따는 것도 좋아한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정자(가명)는 "대학병원 간호사를 거쳐 보건소 간호직 공무원으로 일하고 있는 31세"라고 소개했다.

한편, 출연자들의 자기소개 시간이 끝난 뒤 솔로여성들 사이에서는 치과의사인 영식이 가장 인기가 높았다. 영숙은 "취향이 겹치는 것 같다"면서 영식에 대한 호감을 드러냈고, 영자 역시 "배려 있고 어른스러운 것 같았다"고 밝혔다.

5기들의 첫 데이트가 펼쳐질 '나는 SOLO' 다음 회차는 오는 12일 오후 10시30분 NQQ와 SBS PLUS에서 동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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