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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카, "누가 여자로 좋아하겠나" 악플에 화끈한 대응…"야"

머니투데이
  • 전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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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1.13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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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더블유 코리아(W KOREA)의 공식 유튜브
/사진=더블유 코리아(W KOREA)의 공식 유튜브
댄서 모니카가 자신의 외모를 평가하는 댓글에 반말로 답글을 남겼다.

패션 매거진 더블유 코리아(W KOREA)의 공식 유튜브에는 지난 12일 모니카의 뷰티 브이로그 'Get ready with me'(겟 레디 위드 미)가 올라왔다.

브이로그는 연인과 첫 데이트를 앞둔 20대 소녀 콘셉트로 진행됐다. 모니카는 20대의 봄날을 회상하며 화사한 톤의 메이크업을 선보였다. 그는 메이크업을 하는 동안 실시간 시청자와 소통하며 자신만의 연애관을 고백했다.

모니카는 "저는 연애할 때 다 퍼주는 스타일이다. 저는 저와 반대되는 사람한테 끌리는데 리더십이 없어야 한다. 리더십이 있더라도 그걸 서포트하는 쪽에 쓰는 사람을 좋아한다. 제가 부드럽지 않아서 부드러운 사람이 좋다"고 말했다.

'최근 설렌 적이 있냐'는 시청자의 질문에는 "솔직히 자주 설렌다. 첫눈에 금사빠했다가 금세 식는, 호기심 단계까지는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댓글 창에는 모니카의 연애 얘기에 대한 반응으로 뒤덮인 가운데, 모니카의 외모를 평가하는 악플도 달렸다. 이에 모니카는 직접 답글을 남기고 불쾌감을 드러냈다.

한 네티즌이 "남자 입장에서 모든 느낌이 너무 세다. 솔직히 누가 저 사람을 여자로 좋아하냐. 그냥 멋진 사람 자체로 리스펙 정도는 해줄 수 있다"고 하자, 모니카는 "야"라는 짧은 댓글을 남겼다. 모니카의 대응에 네티즌들은 하트 500여개를 남기고 환호했다.

모니카는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를 통해 얼굴을 알린 댄서다. 댄스 크루 프라우드먼의 수장이며 OFD 댄스스튜디오 대표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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