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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즈앤비, '2022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 공급기관 선정

머니투데이
  • 김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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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3.10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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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 마케팅 플랫폼 '블링'(VLING)을 운영하는 버즈앤비가 '2022년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 공급기관으로 선정돼 '데이터 구매 및 가공' 분야 수요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은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K-Data)이 주관하는 사업이다. 예산과 인프라 부족으로 데이터 활용이 어려운 기업에 바우처 형식으로 '데이터 판매 및 가공 서비스'를 지원한다.


이번에 공급기업으로 선정된 버즈앤비는 '데이터 구매' 분야의 수요기업을 모집한다. 수요기업 신청은 오는 28일까지이며 선정 시 최대 1600만원 상당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업체 측은 "수요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에 '유튜브 타겟 마케팅'과 '유트브 분석 데이터 상품'을 지원할 계획"이라며 "유튜브 마케팅 실시간 모니터링, 시청자 분석, 관심사 파악 등이 가능해 유튜브를 마케팅 채널로 활용하는 기업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심충보 버즈앤비 대표는 "최근 인플루언서 마케팅 분야도 데이터 기반의 전략 수립과 캠페인 운영 계획, 실행 후 성과 측정에 대한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며 "'블링'이 보유한 양질의 유튜브 분석 데이터를 통해 수요기업이 차별화된 서비스 경쟁력을 확보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버즈앤비는 자체 개발한 AI(인공지능) 엔진을 활용해 국내 25만개 채널과 글로벌 8개 국가 300만개 채널의 유튜브 분석 정보를 제공 중이다. 아모레퍼시픽, 카카오게임즈, 샌드박스, JTBC, CJ ENM 등에 블링 솔루션과 데이터를 제공한 바 있다.
사진제공=버즈앤비
사진제공=버즈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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