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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첫 남친 생일로 만든 비밀번호 22년째 사용 중"…왜?

머니투데이
  • 전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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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4.06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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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Joy '연애의 참견 시즌3'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이 22년째 쓰고 있는 비밀번호의 진실을 고백했다.

5일 방송된 KBS Joy '연애의 참견 시즌3'에서는 남자친구가 집 비밀번호로 전 여자친구의 생일을 쓰고 있어 고민이라는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사연을 들은 한혜진은 "고백할 게 있다"며 "저는 22년째 첫 남자친구의 생일을 비밀번호로 쓰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비밀번호는 아무 의미 없다. 손에 익은 번호라 그대로 사용 중일 뿐"이라고 말했다. MC 주우재 역시 "이건 못 잊어서가 아니라 그냥 손에 익은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한혜진은 "만약 상대에게 들켰다면 바꾸는 게 맞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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