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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인, 최고 몸무게 찍었을 때 모습…"임신했을 때와 비슷"

머니투데이
  • 전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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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4.11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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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1박 2일 시즌4'
배우 한가인이 영화 '말죽거리 잔혹사' 촬영 당시 인생 최고 몸무게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한가인은 지난 10일 방송된 KBS 2TV '1박 2일 시즌4'에 출연했다.그리고 남편 연정훈의 인생 최고 몸무게를 폭로했다.


한가인은 "결혼 초 남편과 여기저기 놀러 다니면서 맛있는 걸 많이 먹었다"며 "야식도 거의 매일 먹으면서 남편이 6개월 만에 15kg가 쪘다"고 말했다.

자신의 인생 최고 몸무게에 대해서는 "'말죽거리 잔혹사' 때가 인생 최고 몸무게였다. 거의 임신했을 때 몸무게랑 비슷했다"고 털어놨다.

한가인은 임신을 준비하면서 식단 관리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그는 "수유를 오래 했다. 첫째 17개월, 둘째 12개월 했다"며 "아무것도 못 먹고 아기를 위해 24시간 붙어있었다. 술도 완전히 끊었다. 안 마신 지 7~8년째"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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