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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국제의료관광컨벤션' 비즈니스 상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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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박광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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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6.07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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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지난해 9월 열린 성남국제의료관광컨벤션 행사에서 성남지역 한 의료기관과 해외바이어가 화상 인터뷰를 진행하는 모습/사진제공=성남시
사진=지난해 9월 열린 성남국제의료관광컨벤션 행사에서 성남지역 한 의료기관과 해외바이어가 화상 인터뷰를 진행하는 모습/사진제공=성남시
경기 성남시는 오는 23~24일 온라인 비즈니스 상담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성남국제의료관광컨벤션(10.27~29) 행사의 하나로 열리는 이번 상담회는 성남 기업 제품의 수출증대를 지원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성남국제의료관광컨벤션 행사의 사업 성과를 높이고자 마련됐다.

상담회에는 성남지역 제노레이, 코스맥스, ㈜영일엠 등 의료기기·뷰티·헬스케어 관련 기업 24개사가 참여한다.

이들 기업은 분당구 정자동 성남산업진흥원 7층 대강당에 마련하는 화상회의 상담장에서 독일, 영국, 싱가포르, 아랍에미리트 등 40여 명의 바이어와 화상으로 만나 수출 상담을 한다.

수출 상담이 실제 수출로 이어지도록 해당 기업과 바이어의 영업·사업 형태를 고려해 비즈니스 상담을 매칭·주선했다.

상담장 현장엔 성남산업진흥원, 경기중소벤처기업청, 경기테크노파크, 성남산업단지관리공단,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등 공공기관이 컨설팅 부스를 차려놓고 각종 지원사업에 관한 정보를 제공한다.

성남시 관계자는 "성남지역엔 1700여 곳의 의료기관과 1만9000여 명의 의료인력, 900여 개의 바이오·헬스케어 기업이 있다"면서 "의료 관광과 헬스케어 산업의 세계화를 위해 올해로 5년째 성남국제의료관광컨벤션 행사를 추진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성남국제의료관광컨벤션 본 행사는 오는 10월 27일부터 29일까지 온·오프라인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열린다.

상담회에선 중동, 아시아, 미주, 러시아 및 독립국가연합(CIS) 등 세계 각지 20개국의 80명 바이어가 국내 기업 60개사(모집 7.1~31)와 수출 상담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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