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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대, 국토교통부 '공간정보 특성화대학교' 선정

머니투데이
  • 권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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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6.07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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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대학교는 최근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공간정보 혁신인재 양성 사업'의 '공간정보 특성화대학교'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공간정보 특성화대학교'는 미래 신산업 동력으로 활용될 수 있는 공간정보 분야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4년제 대학교 8개교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경기도에서는 안양대가 유일하게 선정됐으며, 오는 2024년까지 매년 2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사업책임자인 스마트시티공학과 안종욱 교수는 "안양대는 이번 공간정보 특성화대학교에 선정돼 스마트시티 통합 플랫폼을 구축하고 빅데이터 분석 및 AI 기술 구현 등 공간정보 혁신과제를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대학은 스마트시티공학과와 도시정보공학과를 융합한 교육 모델을 구축, 4차 산업혁명에 따른 미래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공간정보 분야의 미래지향적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또한 지난 2014년부터 운영 중인 공간정보 융복합 특성화대학원과 함께 공간정보 신교육 패러다임을 선도하고 산업계·지역·학제를 연계한 모델을 제시할 예정이다.


한편 안양대는 공간정보 분야를 특성화하기 위해 도시정보공학과를 특성화 학과로 지정해 중점적으로 지원했으며, 그 결과 다수의 국토공간정보연구사업(R&D)을 수행하고 우수한 공간정보 인재를 배출할 수 있었다.

아울러 4차 산업혁명에 따른 산업구조 변화와 국내외 스마트시티 관련 산업이 확대됨에 따라 지난해 스마트시티공학과를 신설·특성화 학과로 지정했다.
안양대, 국토교통부 '공간정보 특성화대학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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