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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모아, AR플랫폼 기반 디지털 트윈 온라인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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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건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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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6.08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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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모아, AR플랫폼 기반 디지털 트윈 온라인 세미나 개최
PTC코리아 공식 총판 디모아가 중대재해 예방과 현장 근로자의 안전을 위한 디지털 트윈(Digital Twin) 가속화에 나선다.

디모아는 오는 15일 PTC의 증강현실(AR)과 산업용 사물인터넷(IIoT) 솔루션을 기반으로 '디지털 트윈 사례 기반 PTC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한 산업재해 예방 업무 프로세스'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올해 초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으로 생긴 산업계의 AR 솔루션 수요를 배경으로 기획됐다. 제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PTC의 산업용 사물인터넷 플랫폼 씽웍스(ThingWorx)를 활용한 실시간 데이터 관리 프로세스와 AR 솔루션 '뷰포리아(Vuforia)'를 소개하는 자리다. 사전등록은 디모아의 픽클 홈페이지 및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픽클을 통해 가능하다. 참가비는 무료다.

디모아는 이 세미나에서 PTC만의 강점인 솔루션(AR, IoT, CAD, PLM)을 아우르는 강력한 연결성을 집중 설명할 예정이다. 세미나는 △실제 디지털 트윈 사례 △PTC 디지털 플랫폼 소개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한 산업재해예방 업무 시나리오 소개 순으로 진행된다. PTC코리아 IoT/AR 영업 담당 김수연 부장이 발표자로 나선다.

이번 세미나는 현장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의 업무 지식을 뷰포리아를 통해 표준화해 필요한 현장에 AR 가이드 형태로 적용해 안전한 작업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특히 제작된 콘텐츠를 다양한 휴대용 기기에서 실시간 구현시키면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할 방침이다.

회사 관계자는 "AR 협업 도구 뷰포리아 초크(Chalk)를 통해 물리적으로 분리되어 있는 전문가와 현장 작업자가 특정 설비를 함께 보면서 작업을 지시하고 이를 수행하는 원격 협업이 가능한 것이 특장점"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중대재해법 시행에 따른 제조산업 현장 전반의 업무 프로세스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 높다"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최신 플랫폼 트렌드를 파악하고 사용자 경험 측면에서의 디지털 트윈을 확인할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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