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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브걸스 유정, 글래머 몸매 자신감? 배윤정 "노출증 있다"

머니투데이
  • 차유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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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6.19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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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 '빼고파' 방송화면 캡처
/사진=KBS2 '빼고파' 방송화면 캡처
그룹 브레이브걸스 유정이 소개팅 룩에 대한 조언을 받았다.

18일 방송된 KBS2 예능 '빼고파'에서는 테니스 코치와 소개팅을 앞둔 고은아를 위해 다양한 스타일링을 선보이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뮤지컬 배우 김호영은 '빼고파' 멤버들의 스타일링 코치로 등장해 '-5㎏' 효과를 볼 수 있는 스타일링을 제안했다.

김호영은 패션에 대해 "국어를 알고 산수를 알아야 한다. 주제를 알고 분수를 알아야 한다"며 "그날 상황에 맞는 주제와 내 몸 컨디션에 대한 분수, 그리고 개성을 살리는 것이 패션의 기본"이라고 말해 신뢰도를 높였다.

그는 분홍색 니트와 청바지를 매치한 유정에게 "너무 안 차려입어도 (소개팅 상대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라며 "본인의 글래머러스함을 강조하고 싶냐"고 물었다.

/사진=KBS2 '빼고파' 방송화면 캡처
/사진=KBS2 '빼고파' 방송화면 캡처

유정은 "그렇다"고 답했고, 이에 배윤정은 "노출증이 있다"고 폭로했다. '빼고파' 멤버들 또한 "어떻게든 보여주려고 한다"고 외쳐 폭소를 유발했다.

그러자 김호영은 "(글래머러스함을 강조하려면) 밝은 옷으로 혈색을 더하고 타이트한 상의로 포인트를 줘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때 유정은 가슴을 강조하라는 언니들의 말에 구멍을 내는 듯한 손짓을 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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