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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주 바틀샵 술이오, 요일별 할인 이벤트 '맨날 술25'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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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재련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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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7.04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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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주 바틀샵 브랜드 술이오가 전통주 활성화를 위한 요일별 할인 이벤트 '맨날 술25'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사진제공=술이오
사진제공=술이오

여름 장마가 시작된 가운데 비오는 날 빠질 수 없는 전의 판매량이 증가함에 따라 함께 곁들이기 좋은 전통주인 막걸리의 판매량도 늘고 있다. 실제 국내 신선식품 온라인 쇼핑몰에 따르면 장마가 시작된 이후 막걸리 판매량이 2배 이상 늘었으며, 막걸리를 제외한 다양한 전통주의 판매량도 증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더불어 국세청에서 발표한 주류 통계에 따르면 전통주 출고액이 지난 2016년 397억원에서 2020년 627억원을 기록하면서 전통주 시장이 2배 가까이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새롭고 희귀한 술을 즐기며 보다 특별한 경험을 찾아 좇는2030 MZ세대가 전통주 산업 활성화의 주역이 된 것이 주효했다. 전통주의 신소비층으로 떠오른 2030세대는 직접 양조부터 판매까지 전통주 산업의 모든 과정을 이끌고 있으며, 해당 산업의 활력소로 작용하고 있다.

이렇듯 전통주 시장이 활성화된 것에 발맞춰 '술이오'는 요일별로 매일 다른 주류 품목을 10% 할인 판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술이오는 외식 프랜차이즈 기업 올바른에프앤비와 술술상회 협업으로 론칭한 브랜드다.

술이오 측에 따르면, 현재 바틀샵 창업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경제적인 부담을 최소화한 소자본 1인 창업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신규는 물론 과포화된 밀키트 및 소형 커피 전문점의 업종변경 창업 문의까지 잇따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효준 술이오 대표는 "전통주가 각광받는 현 시점에서 보다 2030세대와 더불어 더욱 다양한 소비자들이 전통주를 합리적인 가격에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술이오 암사역점에서 상시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다"며 "전통주를 사랑하고 술이오를 아끼는 고객들에게 더욱 다양한 전통주를 선보이고, 더 알찬 이벤트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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