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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클플랫폼, '강남구 글로벌 스타트업 IR활성화 지원사업' 선정

머니투데이
  • 이두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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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7.15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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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커머스 데이터 전문기업 서클플랫폼이 '2022년 강남구 글로벌 스타트업 IR활성화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업체에 따르면 강남구는 관내 우수 벤처·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18년부터 벤처기업협회와 함께 IR(기업설명회) 지원 사업을 진행해왔다. 이를 통해 97개사의 누적 투자 유치 300억원을 달성했다.


강남구는 이번 사업에 선정된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IR컨설팅 및 자료 제작 지원 △국내 전문 VC(벤처캐피탈) 및 엔젤투자자 대상 투자 유치 상담회 개최 △해외 전문 투자자 대상 투자 유치 상담회 개최 △미국·유럽 pre POC(Proof of Concept) 진행 등 4개 분야에서 단계별로 지원할 계획이다.

서클플랫폼은 업계 최초로 온라인 커머스 데이터 큐레이션 서비스 '셀러박스'를 출시한 스타트업이다. 사업성과 잠재력을 인정받아 2021년 8월 얼리 스테이지에서 10억원의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지난 3월 셀러의 성공을 돕는 앱(애플리케이션) '셀러박스'를 내놓았고 소비자를 위한 큐레이션 앱도 조만간 출시할 예정이다.

백민기 서클플랫폼 대표는 "이번 강남구 스타트업 지원 사업 선정을 계기로 회사의 내실을 다지고 성장을 도모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온라인 커머스 시장에서 다양한 데이터 기반 비즈니스를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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