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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청년친화 20개사 선정, 인증서 수여

머니투데이
  • 경남=노수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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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7.29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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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지정지원금·근무환경개선금·추가고용장려금 지원

박완수 경남도지사(2번째 줄 가운데)가 29일 청년친화기업에게 인증서를 수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경남도
박완수 경남도지사(2번째 줄 가운데)가 29일 청년친화기업에게 인증서를 수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경남도
경남도가 29일 '2022년 경남형 청년친화기업'으로 선정된 20개 기업에 인증서를 수여했다.

경남도는 경제진흥원과 공동으로 공공기관 인증을 받은 도내 69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심사와 청년친화기업 선정위원회를 거쳐 20개사를 청년친화기업으로 선정했다.

선정된 2022년 청년친화기업은 △금호공업 △아라소프트 △에스지솔루션 △우정엔지니어링 △대호아이앤티 △마크 △세중씨엔지 △씨티엔에스 △애드테크 △양인터네셔널 △이즈파크 △익스트리플 △인텔라이츠 △청명시스텍 △케이에프 △킥더허들 △태진시스템 △피플앤스토리 △준엔지니어링 △킹콩디자인이다.

경남도는 기업 중 청년일자리 창출과 조직문화, 복지혜택 등이 우수한 도내 중소기업을 청년친화기업으로 선정, 지원해 지역 일자리를 창출하고 청년의 구직활동도 활성화하고 있다.

청년친화기업에게는 근무환경 개선·육아휴직 대체인건비 지원, 추가 고용장려금 등 인센티브를 주고 청년노동자에게도 주거안정 지원혜택을 준다. 올해부터는 '최초지정지원금(기업당 최대 1500만원)'도 지원한다.

박완수 경상남도지사는 "이번에 선정된 청년친화기업은 기업의 조직문화 개선을 통해 청년들이 꿈과 희망을 가지고 정착하는 데에 기여했다"며 "다양한 기업 지원 시책을 마련하고 기업하기 좋은 여건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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