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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건설, 분당 야탑동·인천 왕길역 공동주택 잇달아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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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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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8.01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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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탑동 민간참여 공동주택사업 조감도/사진제공=금호건설
야탑동 민간참여 공동주택사업 조감도/사진제공=금호건설
금호건설 (7,560원 ▲500 +7.08%)이 성남시 분당구와 인천광역시 서구에서 주택사업을 연이어 수주했다고 1일 밝혔다.

금호건설은 지난 7월20일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 민간참여 공동주택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데 이어 지난 22일 인천광역시 서구 인천 왕길역 공동주택 신축공사 계약을 체결했다.

금호건설이 수주한 야탑동 민간참여 공동주택사업은 야탑동 탑골공원 주차장 부지를 공동주택으로 개발하는 사업으로 지하3층~지상 21층 4개동 242가구를 짓는다. 성남도시개발공사(SDC)에서 발주하는 사업으로 성남도시개발공사에서 토지를 공급하고 금호건설이 시공을 맡는다. 총 사업비는 1469억원이며 토지 매입비 등을 제외한 798억원이 민간사업비로 공동주택을 짓는 데 사용된다.

인천 왕길역 공동주택 신축공사는 인천시 서구 오류동 1719-4번지 일원에 지하 2층~지상 20층 4개동 243가구와 근린상가를 건설하는 사업이다. 총 공사 금액은 547억원으로 2022년 12월 착공 후 2024년 12월 입주예정이다. 인천지하철 2호선 왕길역이 도보 10분 거리에 있으며 인천 단봉초가 단지 바로 옆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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