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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출신 제시카, 中서 '돈방석'…1회 출연료만 8600만원?

머니투데이
  • 전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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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8.09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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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시카 SNS
/사진=유튜브 채널 '연예뒤통령 이진호'
그룹 소녀시대 출신 제시카가 중국에서 적게는 수십억, 많게는 수백억원에 이르는 수익을 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연예기자 출신 유튜버 이진호는 지난 8일 유튜브에 올린 영상에서 제시카의 수익 전망이 매우 밝다고 예측했다.


그는 제시카가 최근 오디션프로그램 '승풍파랑적저저(乘風破浪的姐姐·이하 '승풍파랑') 시즌3에서 2위로 재데뷔에 성공했다며 "아직 제시카가 속한 그룹이 활동을 시작하지 않았지만 수익 규모가 어느 정도인지 예측할 수는 있다"고 밝혔다.

그는 먼저 '승풍파랑'의 파급력에 대해 언급했다. 망고TV에서 가장 화제성이 높은 프로그램인 '승풍파랑'은 뜨거운 인기로 시즌3까지 이어지고 있다. 시즌1이 화제를 모으면서 망고TV의 시가 총액이 5일 만에 130억위안(2조 5000억원)이 뛰기도 했다.

시즌3 역시 망고TV의 주가를 크게 올려놨다. 주가가 10% 이상 뛰며 시가 총액으로는 66억위안(1조 2000억원)이 상승했다. 이에 대해 이진호는 "자신이 응원하는 멤버를 위해 팬들이 주식을 사면서 벌어진 기현상이다. 그만큼 프로그램의 인기가 높다는 방증"이라고 설명했다.


소녀시대 출신 제시카, 中서 '돈방석'…1회 출연료만 8600만원?
/사진=제시카 SNS
/사진=제시카 SNS

프로그램을 통해 재데뷔한 멤버 10명의 수입도 어마어마했다. 시즌1의 인기 멤버 2명이 농가를 돕는 취지의 라이브 커머스 방송을 진행하자 3시간 만에 1억위안(192억원)의 매출액을 기록했다. 또 둘은 드라마 1회 출연료로 45만위안(8600만원)을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진호는 "시즌3의 최상위 순번인 제시카 역시 이에 준하는 수익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제시카는 출연 당시 망고TV 측과 지속적으로 협력하기로 약정을 맺었다. 또한 MCN 에이전시까지 추가로 계약했다고 한다"고 밝혔다.

이어 "특히 제시카의 경우 단순히 광고 및 출연료에만 그치지 않을 전망"이라며 "제시카는 남자친구와 함께 사업을 하는 사업가다. 제시카는 이번 방송에서 자신의 브랜드 제품을 여러 차례 입고 나오면서 현지 팬들의 시선을 모았다. 이에 따라 중국 내륙시장에서 한동안 주춤했던 사업에도 탄력이 붙을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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