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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드림클래스' 참여 학생 대상 드림 페어 개최…어린 꿈 돕는다

머니투데이
  • 오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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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8.12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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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삼성드림클래스'에 참여하는 강원도 철원중학교 학생들이 진로 탐색을 위해 삼성전자 수원사업장을 방문한 모습. / 사진 = 삼성전자 제공
지난 6월 '삼성드림클래스'에 참여하는 강원도 철원중학교 학생들이 진로 탐색을 위해 삼성전자 수원사업장을 방문한 모습. / 사진 = 삼성전자 제공
삼성이 여름방학을 맞아 9일부터 12일까지 나흘간 '삼성드림클래스' 참여 중학생을 대상으로 '꿈을 찾는 드림 페어'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중학생들에게 진로·전공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 삼성드림클래스 활동을 응원하기 위해 실시됐다.

9일부터 11일까지 사흘간은 대학생 멘토가 직접 본인의 전공과 대학 생활을 중학생에게 소개하고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대학 전공 박람회'가 개최됐다. '대학 전공 박람회'에서는 총 8개 계열(인문, 사회, 교육, 공학, 자연, 의약, 예체능, 융합)에서 각 7개의 전공학과가 소개돼 총 56개의 전공 분야를 체험했다.

박람회 첫날에는 신종호 서울대학교 교육학과 교수가 대학 진학의 의미, 진로와 진학 설계를 주제로 강연했다. 12일에 열린 '드림 페스티벌'에서는 한국계 수학자 최초로 수학계의 노벨상격인 '필즈상'을 수상한 허준이 프린스턴 대학교 교수가 응원 메시지를 전달했다. 또 김병욱 국민의힘 의원과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의원, WSG 워너비 소속 가수 '흰' 등도 참여 학생들을 격려했다.

2012년부터 시작된 '삼성드림클래스'는 지난해 9월부터 프로그램을 전면 개편해 운영하고 있다. 방과후 수업 형태로 진행되던 교육을 온라인 과정으로 전환하고, 소프트웨어·글로벌 역량 등을 갖출 수 있도록 교육 과정을 대폭 보강했다. 중학생 5000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담임 교사 역할의 대학생 500명과 진로 멘토 역할의 삼성 임직원 100명이 활동하고 있다.

삼성은 '함께가요 미래로! Enabling People'이라는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 비전 아래 청소년 교육 중심의 사회공헌 활동과 상생 활동을 펼치고 있다. 청소년 교육 중심 활동으로 삼성청년SW아카데미와 삼성주니어SW아카데미, 삼성스마트스쿨·삼성드림클래스 등 청소년 교육 중심의 CSR 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영무 삼성글로벌리서치 사회공헌업무총괄 사장은 "모든 성취는 꿈꾸는 것에서부터 시작되므로 두려워하지말고 마음껏 꿈꿔 달라"며 "삼성도 최선을 다해 여러분들의 꿈을 향한 여정을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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