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알베르토 "아메리카노에 얼음까지 넣으면? 한국식 코레아노"

머니투데이
  • 류원혜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2.08.19 11:01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사진=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사진=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이탈리아 출신 방송인 알베르토 몬디(38)가 한국인의 찬 음료 사랑을 언급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어서 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이집트 출신 새미가 초대한 세 친구의 한국 여행 2일 차 모습이 그려졌다.

서울 나들이에 나선 모하메드, 아흐메드, 따렉은 무더위에 진땀을 흘렸다. 이들은 새미가 추천해준 팥빙수와 아이스 홍시, 수박 셔벗, 차가운 유자차 등 'K-디저트'를 맛보며 더위를 식혔다.

새미는 "살면서 팥을 처음 먹을 거다. 이집트에는 팥이 없다"고 말했다. 세 친구는 달콤한 팥 맛에 감탄하는 모습을 보였다. 유자차를 마신 뒤 가라앉은 유자청을 먹고는 레몬인지 감귤인지 토론도 벌였다.

이를 보던 이현이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유독 아이스를 좋아하는 것 같다. 찬 디저트를 좋아한다"고 말했다.

그러자 알베르토는 "원래 아메리카노(Americano)는 에스프레소에 물을 넣어서 만드는 거다. 그런데 요즘 얼음도 넣지 않냐"며 "(미국식인) 아메리카노가 아니고 코레아노다. 코리안 스타일"이라고 설명해 웃음을 안겼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단독 국내 첫 '도로 위 아파트' 사실상 무산...'붕괴 위험' 지적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제2회 MT골프리더 최고위 과정 모집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