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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솔, 밥에 뿌려먹는 아이용 '밥대장&김자반' 4종 출시

머니투데이
  • 김재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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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9.05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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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식품 전문 브랜드 루솔(대표 김슬기)이 한우와 야채, 해물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바로한끼 솔솔 뿌려먹는 꼬마밥대장' 3종과 유기 인증 김으로 만든 '바로한끼 솔솔 뿌려먹는 유기농 꼬마김자반'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루솔 신제품 '바로한끼 솔솔 뿌려먹는 꼬마밥대장' 3종과 '바로한끼 솔솔 뿌려먹는 유기농 꼬마김자반' /사진제공=루솔
루솔 신제품 '바로한끼 솔솔 뿌려먹는 꼬마밥대장' 3종과 '바로한끼 솔솔 뿌려먹는 유기농 꼬마김자반' /사진제공=루솔
루솔 측에 따르면 '꼬마밥대장' 3종은 편식하는 아이도 고른 영양을 섭취할 수 있도록 다양한 원물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성장기 아이에게 필요한 한우와 닭, 해물은 물론, 무농약 농법으로 재배한 야채와 유기 김을 엄선했다. 특히, 원재료의 맛과 향,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하는 동결건조 공법으로 제조해 간편하면서도 건강한 한 끼 식사가 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고려했다.


특히 '유기농 꼬마김자반'은 염산 처리를 하지 않은 유기 인증 김을 유기농 대두유로 바삭하게 볶아 만든 아이용 김자반이다. 김을 잘게 부순 후 부드럽게 만들어 처음 먹는 아이도 먹기 좋게 출시했으며, 여기에 볶음 소금으로 순하게 간을 더하고 유기농 설탕과 참깨, 참기름을 더해 맛과 풍미를 끌어올렸다.

신제품 4종은 인공조미료인 향미증진제(L-글루탐산나트륨)를 첨가하지 않고 원물 그대로의 맛을 살렸다. 또한 포장지에는 '꼬마 주먹밥' 캐릭터를 넣어 친근감을 높이고 지퍼백을 적용해 남은 제품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도록 했다. 든든한 한 끼를 챙길 수 있기 때문에 시간이 여의치 않은 워킹맘, 육아맘에게 안성맞춤일 것으로 보인다.

루솔 임아영 PM은 "이번 신제품은 아이가 다양한 원물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어 영양적인 측면에서도 유용한 제품이다. 특히 편식하는 아이에게는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어 식습관 개선 및 건강한 식습관 형성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루솔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현재 공식 온라인몰에서 이벤트를 진행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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