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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준 "최준 캐릭터로 지난해 광고 10개 찍어…수입 20배↑"

머니투데이
  • 류원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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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9.14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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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사진=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코미디언 김해준(35)이 '최준' 캐릭터로 지난해 광고 10개를 찍었다고 밝혔다.

14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대세 예능인' 김해준, 이은지, 이상준이 출연했다.


김해준과 이은지는 현재 tvN '코미디빅리그'의 '환승연애' 코너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다. MC들이 실제 연인으로 발전할 수 있지 않냐고 묻자 이은지는 "비즈니스 커플이다. 김해준은 너무 좋은 오빠"라고 선을 그었다.

이은지는 이상형에 대해 "예전에는 입 튀어나온 남자가 좋았다. 지금은 배우 손석구"라고 밝혔다.

김해준은 이은지에게 '선배님'이라는 호칭을 쓰는 이유에 대해 "제가 후배지만 나이가 많다. 잘못하면 선을 넘을 것 같아서 존칭을 쓰고 있다"고 설명했다. MC들은 "혹시 좋아하는 마음을 들킬까 봐 그러는 것 아니냐"며 장난을 쳤다.
/사진=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사진=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김해준은 '최준' 캐릭터 탄생 배경을 밝혔다. 그는 "영화 '내 아내의 모든 것'에서 류승룡씨가 했던 명대사가 있다. 진지한데 너무 웃기더라"며 "그걸 모티브로 했다. 유튜브 채널에서 잘 맞아떨어졌다"고 설명했다.


이어 "최준 캐릭터로 지난해 광고를 10개 정도 찍은 것 같다. 예전에 비해 수입이 늘어난 건 맞지만, 지난해부터 알려지기 시작해서 생각하시는 만큼은 아니다"고 겸손하게 말했다.

이에 김숙은 "(코미디언 이창호와 곽범이 결성한 2인조 그룹 캐릭터) '매드몬스터'는 캐릭터가 터지고 나서 수입이 10~20배 정도 올랐다더라"고 전했고, 김해준은 비슷하다는 듯이 고개를 끄덕여 놀라움을 안겼다.

최근 '광고 퀸'으로 떠오른 이은지도 "예전에 이효리 선배님이 찍었던 게임 광고를 리메이크해서 다시 찍었다"고 자랑했다. 이에 정형돈은 "게임 광고를 찍은 거면 지금 가장 핫하다는 뜻"이라고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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