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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에서 북구, 20분이면 이동한다

머니투데이
  • 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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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9.29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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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동~농소 간 도로 12년만에 전 구간 개통

옥동교차로/사진=국토교통부
울산 옥동~농소 간 도로가 전 구간 개통한다. 울산 남구와 북구 사이 이동거리가 20~30분 이내로 크게 단축될 전망이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옥동~농소 간 혼잡도로 개선사업을 마치고 모든 구간을 30일 오전 10시부터 개통한다고 밝혔다.

울산 남구에서 북구까지 기존 시가지의 중심부를 관통하는 국도7호선은 만성 교통체증으로 불편이 컸으나 우회도로인 옥동~농소 간 도로건설사업으로 교통난이 크게 해소될 전망이다.

옥동~농소 간 혼잡도로 개선사업은 길이 16.9㎞, 왕복 4차선으로 총사업비는 4814억원(국비 1535억원, 시비 3279억원)이다. 1·2구간으로 구분해 추진했고 2010년 6월 2구간을 착공한 이래 12년 만에 전 구간을 개통하게 됐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이성해 위원장은 "옥동~농소 간 도로개통으로 울산 남구와 북구 이동거리가 종전 1시간에서 20~30분 이내로 크게 단축될 것"이라며 "대도시권의 교통난 해소를 위한 혼잡도로 개선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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