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VIP
통합검색

화일약품, 화성시 공장 화재 사고 발생…주가 장 초반 약세

머니투데이
  • 홍순빈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텔레그램
  • 문자
  • 2022.10.04 09:23
  • 글자크기조절

특징주

/사진=임종철 디자인기자
경기도 화성시 내 공장에서 화재 사고가 발생한 화일약품 (1,503원 ▼1 -0.07%)의 주가가 장 초반 약세를 보이고 있다.

4일 오전 9시18분 화일약품은 전 거래일 보다 130원(-6.45%) 내린 1885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달 30일 화성시 향남읍 제약공단에 위치한 화일약품 상신리 공장에서 화재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직원 1명이 숨지고 16명이 부상당하는 인명 피해가 발생했다.

화일약품 측은 사고와 관련 매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화일약품 관계자는 "상신리 공장은 지난해 화일약품 매출의 10%에 해당하는 제품을 생산했다"며 "상신리 공장 인근 하길리 공장과 반월공장을 적극 활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화일약품은 덱사메타손, 키모스타트 등의 원료를 생산하고 있으며 완제의약품 생산 프로세스를 확보하고 있는 기업 중 하나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30%, 개미 99.69% 물려 있어요"…국민주 4위 주식의 추락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다음 언론사 홈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뉴스 속 오늘
  • 더영상
  • 날씨는?
  • 헬스투데이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풀민지

포토 /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