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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세 폭풍성장' 정동원, 몰라보겠네 "요즘 나이 들었다 느껴"

머니투데이
  • 차유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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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11.15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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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라디오스타'
가수 정동원이 폭풍 성장한 근황을 공개하며 바쁜 와중에도 학교에 꼭 가는 이유를 고백한다.

오는 16일 오후 방송되는 MBC 예능 '라디오스타'(이하 '라스')는 '지치면 가만 안 두겠어' 특집으로 꾸며져 송일국, 배해선, 정동원, 조혜련, 트릭스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날 정동원은 1년 전 '라스'에 출연했을 때와 달리 폭풍 성장한 모습으로 등장한다. 정동원은 "키가 165㎝에서 173㎝로 자랐다"고 밝히며 2년 전 촬영했던 중학교 1학년 새내기 시절 사진과 180도 달라진 졸업사진을 공개한다.

현재 정동원은 학교 생활과 곧 발매할 새 앨범 준비 활동을 바쁘게 병행하고 있다고. 그는 "하루하루 바쁘지만 항상 등교한다"면서 매일 출석하는 이유를 전한다. 이어 "요즘 나이 들었다고 느낀다"며 16살의 귀여운 고민을 토로해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그런가 하면 '화요일은 밤이 좋아', '개나리 학당' 등 가수뿐만 아니라 예능 프로그램에서 진행 실력을 뽐내며 MC 꿈나무로 발돋움 중인 정동원은 '라스' MC들에게 전수받고 싶은 진행 꿀팁이 있다고 문의한다.


또한 정동원은 가수 임영웅과 끈끈한 우애를 자랑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그는 사진 한 장 때문에 온라인에서 임영웅과의 뜨거운 브로맨스를 불러일으켰던 사연을 공개한다.

정동원은 또 '라스'를 통해 소년스러운 모습을 벗어던지고 사내로 변신할 것을 예고한다. 그는 댄서 트릭스와 '새삥' 챌린지 컬래버 무대를 선보이며 오빠미를 뽐낸다.

한편, '라스'는 수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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