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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 우루과이 2대 0 제압…프랑스·브라질 이어 16강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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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태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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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11.29 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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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 2022]

28일 오후(현지시간) 카타르 루사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2차전 포르투갈 vs 우루과이 경기에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환호하고 있는 모습. /사진=뉴스1
28일 오후(현지시간) 카타르 루사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2차전 포르투갈 vs 우루과이 경기에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환호하고 있는 모습. /사진=뉴스1
포르투갈이 우루과이를 제압하며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16강 진출을 확정했다.

포르투갈은 29일 오전 4시(한국시간) 카타르 루사일 아이코닉 스타디움에서 열린 카타르 월드컵 H조 조별리그 2차전(vs 우루과이)에서 2대 0으로 이겼다.

이날 브루노 페르난데스(포르투갈)가 후반 9분, 후반 추가시간에 골을 넣으며 포르투갈의 승리를 이끌었다. 이로써 포르투갈은 승점 6점(2승)을 확보, H조에서 가장 빠르게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포르투갈은 D조 프랑스, G조 브라질에 이어 대회 3번째로 16강 진출을 확정했다. 포르투갈은 H조 선두 경쟁을 위해 오는 12월3일 자정 대한민국과 조별리그 최종전에 나선다.

28일 오후(현지시간) 카타르 루사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2차전 포르투갈과 우루과이의 경기에서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페널티킥을 성공시킨 뒤 세리머니를 하고 하고 있다. /사진=뉴스1
28일 오후(현지시간) 카타르 루사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2차전 포르투갈과 우루과이의 경기에서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페널티킥을 성공시킨 뒤 세리머니를 하고 하고 있다. /사진=뉴스1

페르난도 산토스 감독이 이끄는 포르투갈은 이날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무소속)를 비롯해 주앙 펠릭스(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베르나르두 실바(맨체스터 시티), 윌리엄 카르발류(레알 베티스), 후벵 네베스(울버햄튼), 누누 멘데스(PSG), 페페(포르투), 후벵 디아스(맨체스터 시티), 주앙 칸셀루(맨체스터 시티), 디오구 코스타(포르투),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선발로 나섰다.

포르투갈은 호날두, 페르난데스, 실바, 멘데스, 펠릭스 등을 활용해 높은 점유율로 경기를 지배했다. 그러나 계속된 공격에도 결정적인 장면을 만들지 못했고 전반을 무득점으로 마쳤다.

후반 6분에는 펠릭스가 우루과이 골대의 옆 그물을 때리는 위협적인 슈팅을 보였다. 이어 후반 9분 페르난데스가 선제골을 넣었다. 페르난데스가 크로스를 올렸고 호날두가 쇄도해 헤더를 시도했지만, 공은 호날두 머리에 맞지 않은 채 골문 안으로 들어갔다.

이후 우루과이는 수비 라인을 대폭 올리며 적극적인 공격에 나섰다. 하지만 포르투갈은 우루과이의 파상 공세를 버텨냈고 후반 추가시간 페널티킥(PK)을 얻어냈다. 페르난데스가 키커로 나서 PK를 성공, 멀티 골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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