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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수, 데이터 솔루션 '파수 데이터 레이더' 민감정보 통제 기능 강화

머니투데이
  • 홍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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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12.07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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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파수
보안기업 파수 (6,400원 ▲30 +0.47%)가 데이터 식별·분류 솔루션 '파수 데이터 레이더'(FDR)의 민감정보 통제 관리 기능을 높인 신규 버전을 선보였다고 7일 밝혔다.

파수 데이터 레이더는 PC 및 서버, 스토리지 등 다양한 저장소의 문서를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내용 및 컨텍스트 기반으로 분류하는 솔루션이다. 개인정보와 같은 민감정보를 식별해 해당 문서를 암호화하고 격리·삭제 처리하거나 일정 기간 후 권한을 회수·파기할 수 있다.


파수는 파수 데이터 레이더의 관리자 기능을 추가 및 개선했다. 개인정보 등이 포함된 파일이 검출되면 사용자, 부서장 등에게 알림을 보내고 파일 사용자가 보유 사유 및 기간 등을 소명하지 않는 경우 해당 파일을 격리하도록 했다. 이외에도 관리자에게는 원격삭제 및 파일 위치 이동 등에 대한 권한이 주어진다. 미사용 파일은 삭제나 암호화 등으로 보호할 수 있다.

주기적인 보고서를 통해 개인정보 패턴이나 암호화 파일 보유 현황의 흐름을 지속적으로 파악 가능하다. 대시보드 개선으로 편의성을 높이고 민감정보 보유 상태 및 미사용 파일, 중복 파일 현황 등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조규곤 파수 대표는 "개인정보 유출은 상향된 과징금으로 인한 부담 뿐 아니라 소비자 및 고객 신뢰에 치명적인 영향을 주고 이는 임직원 각자의 방지 노력만으로는 막기 힘들다"며 "현재 많은 기업 및 공기관들이 사용하고 있는 파수 데이터 레이더는 개인정보를 식별 및 분류하고 철저하게 관리·통제하기 위한 최적의 솔루션"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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