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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조명기업 헬로닷, 건국대 GTEP사업단과 MOU

머니투데이
  • 지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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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12.09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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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우 헬로닷 대표이사(오른쭉 두번째)와 건국대 GTEC 박승이 팀장(학생대표, 왼쪽 두번째)이 서울시 도봉구 헬로닷 본사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조명기업 유니비스는 자회사인 헬로닷이 9일 건국대학교 GTEP(지역특화 청년무역전문가 양성사업) 사업단과 서울시 도봉구 본사 회의실에서 해외 플랫폼 진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헬로닷은 여가 라이프에 맞춰 캠핑 전구를 비롯한 다양한 조명제품을 제조 판매하고 있으며 국내 전시회를 시작으로 해외 플랫폼인 아마존과 쇼피의 진출 계획을 하고 있다. 건국대학교 GTEP 사업단은 학생 인턴쉽 프로그램 형태로 헬로닷의 해외 진출을 위한 스텝 역할을 지원하게 된다.


허성우 헬로닷 대표는 "유니비스와 헬로닷의 디자인과 기술력을 국내 뿐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 제대로 선보일 수 있도록 인성과 재능을 겸비한 건국대 GTEP 사업단과 긴밀한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GTEP은 한국무역협회 무역아카데미가 2007년부터 산업통상자원부와 함께 전국 20개 대학과 협력해 시행해 온 대학생 무역전문인력 양성 대표사업이다. 지금까지 9544명의 예비 무역인을 배출했다. 올해도 전국 20개 대학에서 707명의 학생들이 480시간 이상의 이론 교육과 현장실습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의 수출입, 전시 마케팅, 전자상거래 등의 무역 업무 전반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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