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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엽 카이스트 특훈교수, 한국생물공학회장 취임

머니투데이
  • 김인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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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1.04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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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대 한국생물공학회장으로 취임한 이상엽 카이스트(KAIST·한국과학기술원) 생명화학공학과 특훈교수. / 사진=카이스트(KAIST·한국과학기술원)
제30대 한국생물공학회장으로 취임한 이상엽 카이스트(KAIST·한국과학기술원) 생명화학공학과 특훈교수. / 사진=카이스트(KAIST·한국과학기술원)
이상엽 카이스트(KAIST·한국과학기술원) 생명화학공학과 특훈교수가 제30대 한국생물공학회장으로 취임했다. 회장 임기는 올해 말까지 1년이다. 한국생물공학회는 1984년 출범해 회원 1만명이 활동하는 국내 최대의 생물공학 관련 학회다.

이 회장은 4일 취임사에서 "우리나라 차세대 주력산업이 돼야 할 생물공학 분야가 발전할 수 있도록 꾸준한 기술개발과 산·학·연 협력 플랫폼을 구축하겠다"며 "특히 바이오 제조 핵심인 대사공학, 합성생물학, 바이오파운드리 관련 역량을 강화시키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 회장은 산업계 인사 10명을 부회장으로 위촉했다. 앞으로 고한승 삼성바이오에피스 대표, 김덕상 싸토리우스코리아 대표, 김형국 GS칼텍스 사장, 남이현 한화솔루션 대표, 박한오 바이오니아 회장, 백영옥 유바이오로직스 대표, 이종구 LG화학 최고기술책임자(CTO), 이훈기 롯데지주 경영혁신실 사장, 차욱호 씨에이치랩 대표, 허은철 GC녹십자 대표 등이 산학연 협력을 이끌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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