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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뮤직, 작년 매출·영업익 '역대 최대'...순익도 흑자전환

머니투데이
  • 김승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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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2.14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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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2861억원, 영업이익 138억원

지니뮤직 로고. /사진=지니뮤직
지니뮤직 로고. /사진=지니뮤직
지니뮤직 (3,470원 ▼180 -4.93%)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2861억원, 영업이익 138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대비 각각 13.5%, 31.6% 증가했다. 매출과 영업이익 역대 최대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174억원으로 흑자전환했다.

지니뮤직은 "음원유통, 공연사업 매출 성과창출과 자회사 밀리의 서재 실적향상으로 외형성장과 수익성 동반성장을 이뤘다"고 설명했다.

지니뮤직은 지난해 강다니엘 등 케이팝스타 공연을 78건 개최하며 오프라인 공연사업을 빠르게 확대했다. 또 지니뮤직의 글로벌 라이브 공연플랫폼 스테이지(STAYG)를 통해서도 32건의 온라인 공연을 개최했다.

지난해 밀리의 서재는 구독자 증대를 통한 매출 향상을 이뤘다. 지니뮤직과 밀리의서재는 양사 플랫폼을 하나의 상품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지니X밀리 결합상품'을 제공하고, 오디오드라마 '어서오세요 휴남동서점입니다'를 공동 제작해 시너지 창출을 도모했다.

올해 지니뮤직은 밀리의 서재와 AI(인공지능) 스타트업 주스와 협력강화, KT미디어그룹 밸류체인 사업 확대로 AI 기반 융합 콘텐츠 기업으로 도약할 것을 목표로 한다.

또 AI기반 음원, 드라마OST 등 원천 음원 IP(지식재산) 확보, 지니플랫폼혁신, 공연사업 확장에 적극 추진해 융합 콘텐츠 사업 시너지를 창출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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