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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미국서 첫 전기차 양산...GV70 출시

머니투데이
  • 이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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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2.22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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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 ‘GV70 전동화 모델’(현대차그룹 제공) 2022.3.20/뉴스1
(서울=뉴스1) = ‘GV70 전동화 모델’(현대차그룹 제공) 2022.3.20/뉴스1
현대자동차가 제네시스 GV70 전동화 모델 생산을 시작했다. 미국의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에 대응하기 위해 미국 공장에서 생산되는 첫번째 전기차다.

현대차는 21일(현지시간) 미국 앨라배마 공장에서 생산된 제네시스 GV70 일렉트리파이드의 출고 기념식을 개최했다. 제네시스 GV70 전동화 모델은 현대자동차가 미국 IRA에 대응해 기존 내연기관 차량을 생산하던 앨라배마 공장에서 생산한 첫 번째 전기차다.

GV70 일렉트리파이드의 가격은 기본 모델인 어드밴스드 AWD는 6만8500달러(약 8900만원), 프레스티지 AWD 모델은 7만2650달러(약 9900만원)다. 모두 미국 정부의 전기차 보조금 지급 기준 8만달러(약 1억원) 보다 낮고 미국에서 생산되는 만큼 보조금을 받을 수 있다.

현대차는 현재 조지아주에 연간 30만대의 전기차를 생산할 수 있는 전기차 공장을 건설중에 있으며 2025년 본격가동에 돌입할 계획이다. 전기차 생산이 본격화되면 2030년까지 내연기관 차량을 단계적으로 폐지해 줄여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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