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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위기에도…직원 늘어 강남에 2번째 사무실 연 '이 회사'

머니투데이
  • 최태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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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2.22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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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코드 기반 웹사이트 구축 및 이커머스 솔루션을 운영하는 아임웹이 서울 강남에 사무실을 새롭게 열고 기존 연희동 사무실과 함께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새로 문을 연 강남 사무실은 삼성역과 선릉역 사이 포스코 사거리에 있다. 2개층 약 840평 규모로 '미래를 바라보며 아이디어를 펼치고 목표를 설정하는 조직'이라는 의미를 담아 우주 콘셉트로 꾸며졌다.


강남 사무실에서는 백엔드·프론트엔드 개발자와 PO(제품 기획자), 프로덕트 디자이너가 포함된 메이커 조직과 데이터팀, 전략팀, 피플팀이 근무한다.

지난해 60여명이던 직원 수는 현재 100여명대로 늘었다. 아임웹 관계자는 "최근 빠른 성장과 서비스 고도화 전략에 따른 인원 증가로 사옥을 확장했다"며 "올해도 우수한 인력을 확보해 기능을 더욱 고도화하고 고객 경험을 한층 더 끌어올릴 것"이라고 했다.

아임웹은 마우스 클릭과 드래그 앤 드롭 만으로도 완성도 높은 웹사이트를 만들 수 있고 △네이버페이 △카카오페이 △토스페이 등 다양한 간편결제 서비스와 연동 가능하다.


아울러 여러 기업과 파트너십을 맺고 △패션 플랫폼 상품 목록 △물류 대행 △챗봇 서비스 등 다양한 연동을 통해 쇼핑몰 운영을 더욱 편리하게 해주는 다양한 기능도 제공하고 있다. 현재까지 누적 53만 개 이상 사이트가 아임웹을 통해 만들어졌다.

최근 고객사들의 누적 거래액은 3조원을 돌파했다. 아임웹은 올해 기능 고도화를 통해 신규 고객 유치에 힘쓰고 궁극적으로는 고객들이 편리하게 이커머스 사업을 영위할 수 있도록 '판매자를 위한 생태계'를 조성할 계획이다.

이수모 아임웹 대표는 "고객과 회사의 성장을 견인하는 구성원들에게 업무 능률을 높이면서 개인의 성장도 함께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며 "기술력과 고객 관계 관리 능력을 모두 갖춘 진정한 노코드 이커머스 솔루션으로 거듭나겠다"고 했다.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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