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VIP
통합검색

허희도 전 티맥스OS 대표, NHN클라우드 자회사 2곳 대표로

머니투데이
  • 황국상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텔레그램
  • 문자
  • 2023.03.14 09:36
  • 글자크기조절
허희도 NHN크로센트, NHN인재아이앤씨 공동대표 / 사진제공=NHN클라우드
NHN클라우드는 14일 허희도 전 티맥스오에스 대표를 임원으로 영입하고 NHN클라우드 자회사인 NHN크로센트, NHN인재아이앤씨 2개사의 공동 대표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허희도 대표는 2004년 티맥스소프트에 입사해 티맥스데이터에서 공공사업부장, 엔터프라이즈 본부장 등을 지내고 티맥스오에스 대표, 티맥스A&C 사업부문 총괄사장 등을 거치며 전문 경력을 쌓았다.

특히 개방형 OS(운영체제) 확산과 SW 상품개발을 총괄하는 등 소속 기업의 신사업 기획과 초기 시장 개척, 공공·금융 등 다양한 산업군의 핵심고객 확보 등 성과를 일궜던 경험이 있다.

허 대표는 NHN크로센트, NHN인재아이앤씨 각사의 공동 대표로서 NHN클라우드의 DaaS(서비스형 데스크톱) PaaS(서비스형 플랫폼) 영역 사업 확대를 주도한다. 또 금융 부문 시장 공략과 NHN클라우드 자회사간 사업 시너지를 극대화하기 위한 노력도 진행한다.

허 대표는 "NHN클라우드가 이룬 그간의 성과를 기반으로 내실 있게 클라우드와 데스크톱 서비스, OS 사업 역량을 접목시켜 나갈 것"이라며 "국내 대표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사인 NHN클라우드가 더 차별화된 서비스 경쟁력을 지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김동훈 NHN클라우드 대표는 "신임 허 대표는 SW 산업에서 20년 이상 전문 경력을 쌓은 사업관리 전문가"라며 "국내 시스템 SW와 솔루션 업계를 이끌어 온 허 대표의 경험이 NHN클라우드 발전에 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중국·일본 조선소에 깃발 꽂는 HD현대…'K-엔진' 초격차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뉴스 속 오늘
  • 더영상
  • 날씨는?
  • 헬스투데이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풀민지

포토 /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