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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 안양에서 유명했다" 유명 배우 폭로에…김종국 '진땀'

머니투데이
  • 차유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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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3.23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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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화면 캡처
/사진=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화면 캡처
배우 최대철이 가수 김종국의 과거를 언급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배우 류진과 최대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최대철이 1978년생이라고 밝히자 1976년생인 김종국은 "우리가 학창 시절을 같이 보냈을 수도 있겠다"고 말했다.

/사진=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화면 캡처
/사진=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화면 캡처

이에 민경훈은 "(김종국 관련 소문) 들은 거 있냐"고 물었고, 최대철은 "김종국이 (안양에서) 되게 유명했다"고 답했다.

그는 "(김종국이) 주먹으로 유명했다"고 말해 김종국을 초조하게 만들었다. 그는 이내 "(다른 것보다) 남자답기로 유명했다"고 덧붙였다.

최대철의 폭로 아닌 폭로에 김종국은 "저 되게 괜찮은 사람"이라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스스로도 변론한 것이 민망했는지 "왜 이렇게 땀이 나지"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화면 캡처
/사진=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화면 캡처

그런가 하면 류진과 최대철은 서로의 외모를 칭찬해 눈길을 끌었다.

최대철은 "류진을 10년 전 방배동 카페에서 처음 봤다"며 "진짜 잘생겼다. 키도 크고 모델 같았다"고 회상했다.

류진 역시 "이번에 드라마 하면서 감독님 미팅에 갔는데, 감독님이 '어제 대철이가 왔는데 그렇게 잘생긴 사람 처음 봤다'고 하더라. (나도 최대철) 실물을 봤는데, 화면과 다르다. 5초 정도 자세히 봐야 한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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