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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대생에 강제 입맞춤 80대 공연계 원로…안산 예술대학 발칵

머니투데이
  • 남미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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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5.17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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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산단원경찰서는 대학 연구실에서 여학생에게 성비위 범죄를 저지른 공연계 원로 A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17일 밝혔다.

A씨(80대)는 4월 18일 오후 1시께, 자신이 일하던 안산의 한 예술대학교 연구실에서 20대 B씨(여)에게 강제로 입맞추는 등 성비위를 저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 공연계 원로로 알려진 A씨는 학교 내 극단에서 무대를 총괄하는 등 1년간 교수로 재직했다.


B씨의 신고를 받은 학교 측은 이튿날 징계위원회를 열어 A씨를 해고하고 교내 출입도 제한시킨 것으로 파악됐다.

B씨는 "지난해부터 지속적으로 A씨의 성폭력이 이뤄졌다"고 경찰에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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