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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뷔·제니, 파리서 당당한 데이트?…얼굴 드러내고 손 잡았다

머니투데이
  • 전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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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5.18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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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트위터
/사진=트위터
그룹 BTS 뷔와 블랙핑크 제니가 프랑스에서 당당히 데이트를 즐겼다는 목격담이 확산하고 있다.

18일 트위터 등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는 뷔와 제니로 보이는 남녀가 파리의 세느강변에서 손을 잡고 걷는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트위터
/영상=트위터

영상을 올린 팬 A씨는 "태형과 제니가 사랑의 도시 파리에서 손잡고 걸었다. 그들은 사랑에 빠져있다"고 적었다. 영상을 보면 한 남녀는 주위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는 듯 손을 잡고 함께 걷는다. 모자만 눌러 썼을 뿐, 마스크도 착용하지 않고 얼굴을 그대로 드러냈다. 또 주변에는 매니저로 보이는 일행도 있었다고 A씨는 전했다.

이 영상은 다른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로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영상=트위터
/영상=트위터

뷔는 지난 15일 파리에서 열린 C사의 패션화보 및 이벤트 참석을 위해 출국했다. 제니 역시 드라마 '더 아이돌(The Idol)'로 제76회 칸 국제영화제 상영회에 초청돼 파리에 머물고 있다.


제니는 지난해 BTS 뷔와 열애설이 불거졌다. 열애설은 지난해 5월 처음 제기됐다. 당시 SNS에는 제주도에서 둘을 목격했다는 글과 사진이 다수 올라왔지만, '개인의 사생활'이라는 양측 소속사의 해명으로 일단락됐다.

다만 한 네티즌이 트위터와 텔레그램에 뷔와 제니의 사진을 유포하며 둘의 열애설에 다시 불을 지폈다.

같은 해 9월에는 뷔와 제니가 대기실에서 함께 찍은 것으로 추정되는 사진이 올라왔다. 뷔의 집에서 함께 찍은 사진이 유출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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