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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동생 크리스탈, 언니처럼 칸 레드카펫 입성…드레스 '파격'

머니투데이
  • 마아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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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5.26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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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수정(크리스탈) /AFPBBNews=뉴스1
배우 정수정(크리스탈) /AFPBBNews=뉴스1
그룹 에프엑스 출신 배우 정수정(크리스탈)이 칸 레드카펫을 밟았다.

25일 오후(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칸 팔레 데 페스티발(Palais des Festival)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열린 제76회 칸 국제영화제에서는 배우 정수정이 비경쟁 부문 초청작 '거미집' 시사회에 참석했다.

이날 정수정은 자신이 앰버서더로 있는 '랄프 로렌'의 2012년도 컬렉션 드레스를 입었다. 그는 클리비지 라인을 강조한 핑크 실크 드레스를 착용하고 우아함을 물씬 자아냈다.

/사진=제시카 인스타그램
/사진=제시카 인스타그램
앞서 정수정의 친언니인 제시카(정수연) 역시 칸 레드카펫을 밟은 바 있다. 제시카는 지난 2018년과 2019년 2년 연속으로 하이 주얼리 브랜드 '쇼파드'의 초청을 받았다. 쇼파드는 1997년부터 칸 영화제와 공식 파트너십을 맺고 있다.

한편 제시카는 지난 25일 자신의 패션 브랜드 업체가 입점했던 강남구 건물 측과의 소송 끝에 월세 미납으로 법원으로부터 강제집행을 당한 사실이 알려져 구설수에 올랐다. 해당 패션 브랜드는 제시카의 남자친구인 한국계 미국인 사업가 타일러 권이 대표를 맡아 운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제시카는 디자이너로 참여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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