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VIP
통합검색

"밥 먹고 졸음운전은 그만" 식곤증 극복법 7가지 [한 장으로 보는 건강]

머니투데이
  • 정심교 기자
  • 임종철 디자인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텔레그램
  • 문자
  • 2023.06.03 11:00
  • 글자크기조절
밥 먹고 나서 졸음이 쏟아지는 증상을 식곤증 또는 식후졸림증이라고 합니다. 누구에게나 나타나는 정상적인 반응입니다. 하지만 점심을 먹고 나서 너무 피곤하거나 졸려 일에 집중하기 어렵거나, 식후 졸음운전을 할 뻔한 경험이 있다면 과도한 식곤증으로, 이는 건강 상태에 문제가 있거나 수면의 질이 떨어졌을 가능성이 큽니다.

식곤증의 가장 흔한 원인은 '음식'입니다. 특히 소화가 어려운 '고지방 식단'은 소화하기 위해 많은 에너지가 위장관으로 집중되는데, 이에 따라 뇌에 혈액 공급이 줄어 피곤함을 유발합니다. '고탄수화물 식단'은 혈당을 갑자기 높이면서 피로감을 일으키고, 혈당을 낮추기 위해 인슐린이 분비되면서 졸음을 유발합니다. 우유·바나나·귀리·초콜릿·견과류처럼 트립토판이 든 식품도 식곤증을 유발합니다. 트립토판은 수면 호르몬인 멜라토닌의 성분입니다. 식곤증을 극복하는 방법 7가지를 만화에서 찾아보세요.
글=정심교 기자 [email protected], 그림=임종철 디자인기자 [email protected], 도움말=신원철(대한수면연구학회 부회장) 강동경희대병원 신경과 교수.

"밥 먹고 졸음운전은 그만" 식곤증 극복법 7가지 [한 장으로 보는 건강]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일단 뽑아" 경력 없어도 현장서 교육…반도체 인재 확보 총력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뉴스 속 오늘
  • 더영상
  • 날씨는?
  • 헬스투데이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2023 대한민국 사회안전지수
[연중기획] 인공지능 시대의 생존법, AI 리터러시 키우자

포토 /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