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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드팩토, LG·CJ 출신 사업개발 전문가 이지훈 본부장 영입

머니투데이
  • 김도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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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6.21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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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메드팩토 사업본부장(CSO). /사진제공=메드팩토
신약개발 기업 메드팩토 (10,900원 ▲270 +2.54%)는 HK이노엔(옛 CJ헬스케어)에서 글로벌 사업단장을 지낸 이지훈 사업본부장(CSO)을 영입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본부장은 제약·바이오 산업에 폭넓은 이해와 경험을 갖춘 사업개발 전문가다. LG생명과학, HK이노엔 등에서 근무하면서 신사업을 발굴했다.

이 본부장은 HK이노엔에서 글로벌 사업단장을 지내면서 글로벌 사업을 총괄하고 신사업·투자 업무를 담당했다. 제약·바이오 분야에서 공동연구, 전략적 투자, 파트너십, 기술이전 등 다양한 형태의 사업개발을 추진했다. 또 연구개발(R&D) 포트폴리오 전략을 수립하고, 중장기 R&D 전략을 운영한 경험도 갖췄다.

메드팩토 관계자는 "이 본부장은 제약·바이오 분야에서 사업 개발 등에 폭넓은 경험을 갖추고 있다"며 "메드팩토 파이프라인의 공동개발 및 기술이전 등 사업개발에 있어서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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