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P
통합검색

아세아제지, 중간배당에 주식분할까지…주주환원 강화에 주가↑

머니투데이
  • 김사무엘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텔레그램
  • 문자
  • 2023.07.13 09:59
  • 글자크기조절

특징주

아세아제지 (8,030원 ▲40 +0.50%)가 주주환원 강화 정책에 주가가 강세다.

13일 오전 9시55분 기준 아세아제지는 전일 대비 3050원(8.66%) 오른 3만8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아세아제지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주주환원정책을 공시했다. 올해부터 2026년까지 4년 동안 별도재무제표 기준으로 당기순이익의 25%를 주주환원 재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올해는 주당 500원의 분기배당을 실시하며 이 배당금은 배당성향에서 제외한다.

자사주 매입 규모는 올해 200억원, 내년 200억원으로 총 400억원이다. 내년부터 2026년까지는 순차적으로 2023~2025년 취득한 자사주를 전량 소각할 계획이다.

주식분할도 실시한다. 현재 1주당 액면가 5000원인 주식을 액면가 1000원짜리 5주로 분할한다. 2023년 사업년도 결산 정기주주총회에서 주식분할을 결정할 예정이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11만1600원→44만6500원…미국 소녀도 개미도 '감동 눈물'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뉴스 속 오늘
  • 더영상
  • 날씨는?
  • 헬스투데이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2023 대한민국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