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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셈블, '아시아로하스(ESG) 산업대전' 환경부 장관상 수상

머니투데이
  • 이두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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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8.02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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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로하스(ESG) 산업대전 시상식에서 (사진 왼쪽부터)이주형 한국발명협회 회장, 엄준영 에셈블 대표, 이명수 국회의원이 기념사진을 촬영 중이다/사진제공=에셈블
에셈블(대표 엄준영)이 최근 열린 '제12회 아시아로하스(ESG) 산업대전'에서 환경부 장관상(기술경영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아시아로하스(ESG) 산업대전'은 올해로 12회째를 맞은 국내 최대 규모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행사다. 아시아로하스산업대전 조직위원회와 한국대학발명협회가 주관하고 환경부, 산업통상자원부, 보건복지부, 국토교통부, 중소벤처기업부, 농림축산식품부 등이 후원했다.

에셈블은 ESG경영을 실현하고 AI(인공지능) 핵심 기술을 자체 개발 및 보유한 업체다. 국가 에너지산업 혁신 성장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행사에서 환경부 장관상을 받았다.

회사 관계자는 "에셈블은 2012년 설립돼 사물인터넷(IoT) 분야 센서 측정부터 모니터링 서비스까지 외주 개발 없이 자체적으로 제공 가능한 IoT 원천기술을 확보한 회사"라며 "빅데이터 및 AI 서비스 분야로 사업을 확장해 자체 기술력을 통한 빅데이터 기반의 AI 모델 및 서비스를 개발했다"고 말했다.

에셈블 측은 세계 최초로 AI 기반 스마트 정수장 자율 운영 시스템을 구축하고 AI 기반 전산실 환경감시 스마트 센서 에어모니터 'AIRSSEM-100C' 제품을 출시했다고 했다. 에너지 산업 분야에서 AI 사업을 수행하면서 국내 AI 기술 경쟁력 확보 및 국가 기술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엄준영 에셈블 대표는 "탄소중립 시대를 이끄는 기후테크 기업으로서 이번 수상을 계기로 제조·화학·물류·통신 분야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적용할 수 있는 통합 국민 안전 관리 선도기업으로 발돋움하겠다"며 "특히 물 산업 분야의 AI 핵심 기술로 디지털 물 산업의 미래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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