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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새만금 잼버리장에 도열한 영국 스카우트단 수송 버스들

머니투데이
  • 부안(전북)=유동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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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8.05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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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전 새만금 잼버리 본부 앞에 도열해 있는 버스들 앞에 붙여 있는 운행기록증.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운행한다고 기록돼 있다./사진= 유동주 기자
4일 오전 새만금 잼버리 본부 앞에 도열해 있는 관광전세버스들/사진= 유동주 기자
4일 오전 새만금 잼버리 본부 앞에 도열해 있는 관광전세버스들/사진= 유동주 기자

4일 오전 새만금 잼버리 본부 앞에 도열해 있는 버스들 앞에 붙여 있는 운행기록증.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운행한다고 기록돼 있다./사진= 유동주 기자
4일 오전 새만금 잼버리 본부 앞에 도열해 있는 버스들 앞에 붙여 있는 운행기록증.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운행한다고 기록돼 있다./사진= 유동주 기자
4일 밤 전북 새만금에서 개최 중인 세계스카우트 잼버리에서 영국 스카우트단이 영내 철수를 통보했다. 5일 오전 10시경 새만금 잼버리 본부 앞 도로에 영국 스카우트단이 청소년 대원들과 성인 봉사대원 수송을 위해 준비한 버스들이 도열해 있다.

도열한 버스 30여대는 앞유리에 5일과 6일 학생수송을 위해 이동한다는 운행기록증을 붙여 놓고 있다. 대기 중인 버스의 한 운전기사는 목적지를 아느냐는 질문에 "목적지와 수송목적에 대해선 전혀 알지못한다"고 답했다.


스카우트 종주국인 영국은 1907년 최초로 스카우트 야영을 실시한 나라다. 이번 잼버리에도 단일 국가로는 가장 많은 4356명이 참가했다. 영국 스카우트 연맹은 자신들의 홈페이지에 "새만금 철수 결정이 누군가에겐 실망이겠지만 서울에서 한국 당국과 협의해 나머지 잼버리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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