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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 '55억' 삼성동 신혼집 공개…창문 너머 무지개 뷰까지

머니투데이
  • 전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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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8.24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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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가 거주 중인 브라운스톤 레전드. /사진=네이버 로드뷰
/사진=이승기 인스타그램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아내 이다인과 함께 사는 신혼집 일부를 공개했다.

이승기는 지난 23일 자신의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Nature's Art"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엔 이승기의 집 내부가 담겼다. 다채로운 색상의 인테리어 선반과 함께 턴테이블, 캐릭터 모양의 블루투스 스피커로 감각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큰 창문 너머 하늘에 떠 있는 무지개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승기가 거주 중인 브라운스톤 레전드. /사진=네이버 로드뷰
이승기가 거주 중인 브라운스톤 레전드. /사진=네이버 로드뷰

이승기와 이다인은 지난 4월 결혼했다. 2021년 열애를 인정한 지 약 2년 만이다. 둘은 이승기가 원래 거주하던 서울 삼성동 주상복합 아파트에 신접살림을 차린 것으로 알려졌다.


이 아파트 분양가는 가장 작은 평형인 64평(212㎡) 기준 20억 5300만원에 이른다. 3.3㎡당 3100만원 선이다. 현재 시세는 47억~55억원대에 형성돼 있다. 24일 기준 전용 219.48㎡(66평) 호실은 55억원에 매물로 나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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