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VIP
통합검색

삼양홀딩스 엄태웅 대표, '1회용품 제로 챌린지' 동참

머니투데이
  • 김도현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텔레그램
  • 문자
  • 2023.08.31 09:15
  • 글자크기조절
엄태웅 삼양홀딩스 대표 /사진=삼양홀딩스
엄태웅 삼양홀딩스 대표가 '1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동참했다. 1회용품 제로 챌린지는 1회용품 사용에 대한 인식을 제고해 다회용품 사용을 생활화할 수 있도록 환경부가 시작한 범국민적 캠페인이다.


31일 삼앙홀딩스에 따르면 엄 대표는 유조혁 SM상선 대표로부터 지목을 받아 이번 챌린지에 참여했다. 다음 참여자로 최현만 미래에셋증권 회장과 이성재 현대해상화재보험 대표를 추천했다. 엄 대표는 "범국민적인 환경보호 캠페인에 동참할 수 있어 뜻 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챌린지를 계기로 그룹 내 1회용품 줄이기 캠페인을 확대해 임직원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삼양홀딩스는 △사내 카페에 빨대 없는 리드(뚜껑) 도입 △개인 텀블러 사용 시 음료 할인 △종이문서 최소화 및 이면지 활용 장려 △폐플라스틱을 재활용한 친환경 굿즈 제작 △임직원 참여 플로깅 이벤트 개최 등 사내에서 1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임직원들이 환경보호를 실천할 수 있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친환경 소재 사업 육성과 제품 생산 전반에 탄소배출 저감을 위한 노력도 이어간다. 삼양이노켐은 국내 최초로 식물 자원을 활용한 화이트바이오 소재 '이소소르비드' 생산 공장을 준공했다. 삼양사는 재생 폴리카보네이트를 90% 이상 함유한 재생 폴리카보네이트를 개발했으며 폐어망을 재활용한 플라스틱으로 자동차 부품 소재도 생산하고 있다. 삼양패키징은 폐플라스틱 재활용 사업을 확대해 연산 2만 1000톤 규모의 리사이클 페트칩 생산설비를 도입해 가동 중이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주식 '매도 폭탄' 터졌다…30조원어치 사들이던 외인 '돌변'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뉴스 속 오늘
  • 더영상
  • 날씨는?
  • 헬스투데이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2023 대한민국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