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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티크, 브랜드 첫 리필 가능한 캔들 출시

머니투데이
  • 조한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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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8.31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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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 몽드 드 딥티크(Les Mondes de Diptyque)’/사진=신세계인터내셔날
레 몽드 드 딥티크(Les Mondes de Diptyque)’/사진=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 (16,740원 ▼290 -1.70%)이 수입·판매하는 프랑스 니치 향수 브랜드 딥티크(Diptyque)가 브랜드 최초로 리필이 가능한 프리미엄 캔들 '레 몽드 드 딥티크(Les Mondes de Diptyque)'를 출시한다.

이번 신제품은 딥티크의 캔들 론칭 60주년을 기념해 특별히 제작된 프리미엄 캔들 라인이다. 향초를 다 사용한 뒤에는 리필 왁스를 끼워 재사용할 수 있도록 고안해 딥티크의 미적 감각과 노하우는 물론 환경적인 책임감까지 느낄 수 있다.

'레 몽드 드 딥티크'는 총 5종의 향을 선보이는데 각 제품은 캔들이 상징하는 장소로의 향기로운 후각적 여행을 제안한다. 멕시코 정글, 밀라노 정원 등 각 지역의 자연과 문화에서 영감을 얻은 향 조합으로 완성된 것이 특징이다.

신세계인터내셔날 딥티크 관계자는 "5가지 향의 리필이 호환 가능해 사용 후 리필만 교체해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캔들"이라며 "가치소비를 중시하는 젊은 층 사이에서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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